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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어락, 집 안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범죄 영화

by whatyouwant 2022.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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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줄거리

경민은 오피스텔에 살고 있습니다. 퇴근 로비에서 택배를 챙겨 집으로 올라오는데 그날은 도어락이 열려 있는 것을 확인하고 전화로 엄마에게 전화나 문자를 주고서 와야지 아무 연락도 없이 집에 방문한 것에 화가 나서 따집니다. 그리고 날밤 집에 방문할 사람이 진정 명도 없는데 경민의 문을 누군가 여러 두드리는 소리를 듣습니다. 그리고 모르는 사람이 경민의 집에 들어가려고 도어락 비번을 입력하는 소리가 들리고 현관문 손잡이가 여러 덜컹거렸습니다. 민경은 순간 겁을 먹었지만 현관문 구멍을 통해 아무도 없는지 재차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나서야 비로소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 다시 한번 복도에 아무도 없는지 확인하며 마침 복도의 바닥에 있는 담배꽁초를 하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경민은 담배꽁초를 가지고 거기에 남아 있을 용의자의 지문 검사를 해달라고 경찰에 요청 하지만, 경찰은 담배꽁초를 가지고서 지문 검사는 절대로 불가능하며, 구체적인 증거가 있는 사건이 터지고 나서 지문검사 요청접수가 진행이 되어야지 가능하다고 성의 없이 답변을 하게 됩니다. 게다가 경민이 이런 유사한 건으로 경찰한테 신고를 여러 차례였는지 이렇게 별것도 아닌 일로 반복해서 경찰에게 신고를 하면 있는 일이 없다며 경찰의 짜증까지 듣게 됩니다. 그리고 불안감에 다른 집으로 이사간 경민은 CCTV 설치 촬영 본을 확인하는데 거기에는 한동훈이 집에 들어와 침대 밑으로 숨는 장면이 찍혀 있었습니다. 그리고 순간 경민의 다리가 떨리는 것을 한동훈은 팔을 뻗어 경민의 발을 잡고, 경민은 자물쇠가 너무 많아 문을 열지 못해 결국 한동훈에게 집힌 의식을 잃고 한동훈은 경민을 차에 태워 어딘가로 데려갑니다.

2. 총평

현대인의 단절된 삶의 양상, 그리고 이와 연계된 범죄의 낯을 생생하게 묘사한 공포물이자 스릴러 영화였습니다. 건물에 여러 사람이 모여 사는 오피스텔 건물에는 서로 모르는 사람들뿐입니다.그들의 매개체는 경비원이 유일합니다. 그곳을 배경을 범죄가 발생하고 입주민은 서로를 의심하지만 증거를 찾을 없습니다. 동안 직장에 있느라 집인 범행의 대상 장소에는 퇴근해서 늦은 저녁에야 도착하는데 경민은 씻고 쉬기 바빠서 집에 어떤 인기척이 있는지 달라진 것은 무엇이 있는지 파악하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파악했을 때는 이미 많은 것들이 범인의 치밀한 계획에 의해 진행된 후였습니다. 그리고 혼자 살고 있기에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할 없어 경찰에 간절히 도움을 요청하지만 경찰도 프로세스에 따라 일을 하는 조직이다 보니 사소한 작은 의심까지 관심을 가지고 도와주지 않으며 오히려 짜증을 내기도 합니다. 결국 홀로 범인의 증거를 찾고 은신처까지 따라가 잔인하고 비인간적인 범행의 현장을 직접 눈으로 발견하게 되고 급기야 범인에게 발각되어 오히려 범인에게 쫓기게 되는 민경의 입장이 너무 처량하고 위급합니다. 결국 경찰의 도움으로 간신히 위험한 순간을 모면하고 결국 자신의 손으로 범인을 죽이고서야 영화는 끝을 맺습니다. 결국 모든 사건의 시작부터 끝까지 혼자 감내하여 해결해야 했던 민경의 처지가 현재인의 단절되고 분리된 일상을 대변하는 같아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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